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 새단장 맞아 ‘RE:OPEN EVENT’ 성료

홍보팀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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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 새단장 맞아 ‘RE:OPEN EVENT’ 성료

 

새롭게 단장한 센터 알리고 취업·진로 상담 기회 제공... 총 414명 참여

상담 참여 학생 대상 심층상담 연계... 맞춤형 취업·진로 지원

 

학생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고 있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새롭게 단장한 센터를 학생들에게 알리고 취업·진로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RE:OPEN EVENT’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새롭게 조성된 공간과 주요 지원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와 취업·진로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 학생들은 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취업·진로 지원 서비스를 알아보고, 상담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진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평소 취업이나 진로 상담을 어렵게 느꼈던 학생들도 짧은 시간 안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 진행된 상담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진로 고민이나 취업 준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추가적인 심층상담으로 연계해 학생별 상황에 맞는 상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에는 총 414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 학생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새롭게 단장한 공간과 센터의 지원 서비스를 알게 된 점,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역량과 진로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었던 점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조윤성 취업학생처장은 “이번 RE:OPEN EVENT가 학생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취업과 진로에 필요한 지원을 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와 취업 고민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취업·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별첨.

1. 학생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고 있다.

2. 학생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RE:OPEN 취업진로 상담을 받고 있다.